'Intel'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28 인텔 센트리노2 공식 사이트
  2. 2008.07.19 인텔 블로거 파티 동영상
  3. 2008.07.17 [후기] 인텔 센트리노 2 블로거 파티 (2)
  4. 2008.07.15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후기
2008.07.28 16:50

인텔 센트리노2 공식 사이트

얼마전에 블로거 파티를 마치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인텔 센트리노2 공식 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인텔 센트리노2의 기술을 간략하게 정리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Performance - 저전력 고성은 CPU로 50% 더 빨라진 스피드

   45나노 공정과 신소재 하프늄 기반의 저전력 CPU

   인텔 Advanced Smart Cache는 최소 3MB의 L2 캐쉬를 활용,
   각각의 코어에 최적화된 테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멀티태스킹 속도가 50% 향상

   1066MHz FSB(Front Side Bus)로 대역폭이 향상되어 게임과 HD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성능 제공

2. Graphic - 1920X1080p Full HD 영상재생성능, 블루레이 지원
  
    Mobile Intel GM47/GM45 Express Chipset은 3배 이상 향상된 3D 그랙픽 성능 구현

   인텔의 Clear Video 기술은 1920X1080p의 HD영상을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재생하며
   3D게임 그랙픽은 물론, 차세대 블루레이도 지원



3. Battery - 최저 소모량, 최고 효율성으로 오래가는 배터리 라이프

   Deep Power Down Technology를 적용한 인텔 Intelligent Power Capability로
   최저 전력 소모량, 최고의 전력 효율성 제공

   45나노 공정과 신소재 하프늄을 작용한 저전력 고성능 CPU가 전력 누실율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임

   스마트 파워 적용으로 배터리 사용기간이 길어져 한번 충전으로 FULL HD 블루레이를
   즐길 수 있고, 더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노트북 디자인이 가능


4. Wi-Fi - 무선랜 영역 2배 확대, 무선랜 속도 5배 향상

   더욱 향상된 Wireless-N 기능으로 무선랜 영역이 2배 이상 확대되고,
   다운로드 속도도 5~8배까지 향상

동영상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인텔에서 배포하는 동영상(WMV) 업로드 했는데, 화질이 좋지는 않군요.
인텔 센트리노 사이트에서 직접 보시기를 권장해드리며, 아울러 이벤트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인텔에서 배포하는 동영상(WMV)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7.19 23:30

인텔 블로거 파티 동영상

진짜 파티 동영상은 아니고, 사진을 모아서 동영상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제작 프로그램은 Wondershare Photo Story Gold 라는 것으로 사진에 각종 효과를 넣어서 동영상으로
제작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배경음악 삽입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용에 관한 내용은 http://icehit3.tistory.com/2866931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급조한거라 어떨런지 모르겠군요. 이런거 만들기도 많이 쉬워졌네요.
좀더 사진이 많았다면 파티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드릴 수 있었는데 아쉽군요.

업로드된 동영상 시간이 원본하고 틀리네요...
뒷부분에 음악이 조금 길어져서 검은색 배경이 조금 나오는데,
이건 인공지능인지 업로드하면서 영상이 없으면 자동으로 잘라버리는것같네요...
기능이 너무 앞서가는듯하군요...뒷부분이 잘리니까 마지막 여운이 싹 사라져버리는...ㅠㅠ
아쉽군요...여백의 미를 잘 살려야 하는 영상인데...^^

음악은 Piano Nocturn 입니다.
즐감하세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7.17 10:18

[후기] 인텔 센트리노 2 블로거 파티

이게 진짜 후기군요...^^
7월 14일 우연히 책리뷰에 관한 블로그 (http://blog.jrcho.com/) 를 보다가 인텔에서
새로은 프로세서를 발표한다는 글과 블로거 파티를 한다는 글을 접하자마자 등록해버렸네요.
게다가 저녁 뷔페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는 말에...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더군요.
이런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진작에 신청하겠지만, 일단 늦게나마 65번째로 등록했고,
아시는분을 꼬시는 작업을 진행했지요...
사실 제가 카메라가 없거든요...ㅠㅠ 그분이 카메라가 있어서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일단 등록하고 초대장 받고 준비는 완료했습니다.
문제는 아시는분과 같이 가기위해서는 그분 퇴근시간에 맞춰서 가야한다는거...
6시 20분경에 퇴근을 하므로 저는 그분 회사 근처에 있는 픽스딕스에 도착하여
열심히 아이팟 터치를 만지작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분을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잠원역으로 이동을했습니다.
대략 잠원역에는 6시 48분경에 도착을했습니다.
안내장에서 보았듯이 잠원역 도보 10분거리...순진한 우리는 이 말을 믿었습니다.
조금 걷다가 너무 더워서 셔틀버스 타고 갈걸 그랬나하는 후회를 하게 되었지만,
도보 10분거리잖아...이말에 무너져버렸죠...
멀더군요...한강입구까지 가는데만 10분이상 소요되었습니다.
에효...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하나요?
오기가 발동하더군요...ㅠㅠ
덕분에 근처에 있는 한강 수영장에 계시는 미모의 여인분들을 구경하는 행운을 누렸죠...
여기에 그냥 만족합니다...ㅋㅋ
멀리 오늘의 행사장인 FRADIA가 보이는군요.
20여분 걸려서 도착을 한것같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말그대로 Long Journey 였습니다.
더워서 바로 시원한 곳으로 달려들어가고 싶은 욕망이...
하지만, 일단 행사장에 왔으니 기념사진이라도 찍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가신분이 찍어주신 제사진입니다.(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침해거든요~)
뒷편 행사장 사진이 흐릿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장 가는길에는 인텔 로고가 새겨진 풍선들로 가득했습니다.
도착해서 등록을 도와주시는 모델분들이 반겨주셨습니다.
우와 정말 미인분들이 와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늦은관계로 바로 입장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던 저녁 뷔페를 본 순간...실망의 눈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안내문구에는 저녁에 늦게 도착해도 먹을 수 있다고 써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초밥과 사시미는 모두 초토화 된 이후였습니다.
힘들게 걸어서 왔는데, 우리를 반겨주는건 오직 행사장 모델 언니들 뿐이던가...
그렇게 행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화이트보드에 뭔가를 그려주시는 분을 시작으로 오늘의 일정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잘 그리시더군요. 마지막에는 흑백에서 컬러로 변하더군요. 나름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인텔 사장님께서 깜짝쇼와 함께 무대로 나오시면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이분이 사장님이시라는 생각은 절대로 네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사장님 인상이 옆집 아저씨같이 구수했기 때문이죠.
일단 딱딱하지않고 편안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게임시연등에서 순조롭지 못한 진행때문에 아시는 분과 전시해놓은 제품들을 보기위해
잠깐 밖으로 나왔습니다.

천장에는 인텔 로고가 새겨진 풍선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행사장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성공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이게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Centrino 2 프로세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주인공답지않게 약간 초라해보인다고까지 해야하나...
사실 CPU라는게 핵심적인 기술이긴하지만, 다른 제품들과 함께 해야만
진정한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구한 운명??
기타 전시되어있는 노트북들을 하나하나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주변 사진들 잠시 감상하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위에 보이는 인텔 로고가 새겨진 방진복이 가장 탐이 났습니다.
입으면 정말 멋져보일것같은...^^

잠시 둘러보는것을 멈추고,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진행을 도와주시는 모델분들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심심하셨는지 이곳저곳 돌아다니시면서 구경도 하시더군요.
바로 사진 찍었습니다.(전용 찍사이신 아시는분...이 찍으셨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예쁘시더라구요.
갠적으로는 아랫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안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구경을 마치고 다시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행사장 사진도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표회가 끝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품행사...
오늘은 각 테이블별로 OX퀴즈로 진행을 하더군요.
나름 재미도 있었고, 전세계 이름중에 가장 많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정답은 무함마드(Muhammad)였습니다.
다 아셨다구요?? 그럼 패스~

퀴즈 이벤트 후에는 마지막 경품인 Wii를 위한 노래자랑...
3분이 나오셔서 처음분은 춤추시고 2번째분은 듀스노래를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고등학생은 소방차 노래를 부르더군요.
신청페이지에서 봤던 고등학생들 중에 한명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Wii는 3번째 고등학생에게로 돌아갔습니다.(누군지 궁금하시죠??)

모든행사가 끝나고 나오면서 인텔 로고 티셔츠 하나씩 받아들고 밖으로 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로 보이는 행사장 전경입니다. 저녁이 되니까 더욱 럭셔리하게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또 올 수 있는 장소는 아닌듯한데, 인텔 행사 덕분에 한번 경험을 해보는군요.

늦은 시간이라 셔틀버스타고(이번에는 절대로 걸어서 못가지요...) 잠원역으로 향했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50명 선착순이라는 말에 발로쓴 후기를 올리고 바로 트랙백 걸고
잠을 청했습니다.


오늘 행사를 마치면서...
DSLR 카메라는 꼭 있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겼습니다.
그 흔한 똑딱이 하나 없고, 오로지 폰카에 의지했던 저로서는 아시는 분과 같이 안왔다면
이런 후기를 쓸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행사장에는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몰입하시는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이제 우리나라에는 DSLR 카메라가 보편화 되었다...(저만 빼고...)라는
말이 실감이 되더군요.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 런칭이라는 어떻게 보면 정말 대단한 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를 거머줬다는것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재 Centrino 1이 장착된 노트북을 쓰면서 그렇게 느리지않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Centrino 2가 장착된 노트북들을 보면서 정말 기술이라는게 얼마나 빨리
발전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Centrino 2의 막강한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는
저전력, 저발열, 성능적인 향상 등이 노트북 구매에 있어서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칠것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안내문구와는 틀리게 잠원역에서 도보로는 20분이상 걸린다는것...
정확히 명시해줬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갔을것입니다.
그리고, 늦게 도착하시는분들을 위한 저녁 식사...
물론 이런 부분이 행사의 중요 목적은 아니지만, 좀더 행사 참석자들을 위한 배려가 있었다면
정말 최고의 행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장 중요한 인텔의 기술력을 많을 블로거들과 가장 먼저 공유하고자하는
인텔의 멋진 아이디어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한것같군요.

휴~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솔직히 이런 글 쓰는데 소질이 없는지라, 두서없이 쓴것같네요.
이 글 읽으시는분들이 행사장 분위기를 정확하게 느낄 수는 없겠지만,
이런 행사가 많은 분들과 공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y BugHunter Mulder...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2
2008.07.15 23:49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후기

인텔에서 진행하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가면서 조금 힘들었던점은 행사장까지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안내문구에 보면 잠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이거 믿고 가신분들은 더운날 땀좀 흘리셨을듯하네요...
나밖에 없는거 아냐??
빠른 걸음으로 20분 이상 걸렸습니다.
사실대로 안내해주셨으면 셔틀버스나 택시타고 갔으면 고생은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아쉬운점은 또 있습니다. 안내문구에 보면 늦게 도착해도 식사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실제로 7시 20분여 도착한 시점에는 모든 음식이 초토화 된 후였습니다.

뭐, 이래저래 힘들게 도착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는 진행이었고,
무엇보다도 인텔 사장님이 젊으시면서도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이셔서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암튼 자세한 후기는 사진과 함께 다시 올리도록 하죠...
이거 선착순 50명의 압박때문에...트랙백 날릴 준비해야겠군요...^^

암튼 다음번에도 좋은 이벤트로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2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