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3 23:02

빵집 개발자 이야기 - 양병규

얼마전 개발자의 직업이 3D 업종에서 4D로 하나가 더 추가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3D라 하면 Dangerous, Dirty, Difficult 라고 하는건 다 아시죠?
이번에 추가된 부분이 바로 Dreamless 라고 합니다.
꿈이 없다는 거죠~

우연히 MSDN 사이트에서 빵집을 개발한 양병규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거의 매일 사용하는 압축프로그램인 빵집에 이런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양병규씨 말하는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비결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가 바로 자신만의 꿈을 품는 거다.
두번째 비결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것이다.
세 번째 비결은 튼튼한 기초와 기술적 실력의 확보다.

위 3가지 중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꿈을 품어야한다는 겁니다.
꿈이 없으면 아무리 실력이 있다해도 발전적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바로 사용자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것이죠.
개발자이든 저같이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는 사람이든...
보통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려고 하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것같습니다.
자신보다는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것, 바로 사용자 관점에서 어떻게
개발하고 테스트 해야겠다는 생각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자신만의 꿈을 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세하고 구구절절한 내용은 아래 링크나 빵집 도움말을 읽어보시면,
정말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느끼 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간만에 좋은 글 읽고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 해봅니다.

http://blogs.msdn.com/popcon/archive/2009/04/10/people-interview.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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